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미순
2004.05.07
조회 8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군요
어버이날이 되고보니 더욱 가슴이 저려오네요
친정어머니가 지난 4월26일 아품과 고통이없는 세상으로
떠나시어 요즈음은 나날이 엄마생각에 눈시울을 적신답니다
다시는뵐수업고 엄마라고 불러볼수도 없으니......
오늘더욱더 엄마가 그립습니다
살아생전에 효도한번 제대로 못하고 항상 엄마에가슴아푼일만 제가해온것 같아 너무후회스럽습니다
엄마!엄마! 너무보고싶어요
내일은늦엇지만 카네이션이라도 갖고 엄마에 묘라도 찾아가봐야
겟어요
신청곡-신성우님에 어머니
산울림님에 노모 중에서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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