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디님께 이별의 음악 선물 드립니다.
최미란
2004.05.08
조회 192
- 추억의 안단테- 유익종 그대는 헤어진 날의 타는 노을을 기억하나요 푸른 산 머리에 조금씩 지던 노을을 사랑은 사랑 때문에 슬픈 거라고 말하던 그대 그댄 노을처럼 어둠을 두고 떠났지 지난 날을 사랑 했기에 영원히 아름다워라 이별의 눈물 짓던 그 날이 이제는 그리울 뿐 사랑은 사랑 때문에 슬픈 거라고 말하던 그대 그대 그 날들은 서서히 잊혀 지는 것

김우호 피디님 꽉 ~~ 붙잡고 싶네요. 그렇지만 아침 출근길에 잠깐이라도 만날 수 있음에 그 아쉬움 접어봅니다. 첫 만남의 순간 참 멋진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침 방송 FM메거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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