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네요.
노경규
2004.05.08
조회 59
항상 5월은 슬프네요. 올해는 특히 더합니다.
아버지는 43세에 어머니는 50세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때 제나이 5,13살이였습니다.
정말 철없던 시절에 부모님이 돌아가셧기에 효도도 해보지도 못하고..
지난 5월 5일에는 부모님 묘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한 맘에 꽃다발을 묘앞에 두고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주현미의 노래를 좋아하셨거든요. 하늘에서 듣고 계시겠죠."신사동 그사람"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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