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요..... 내 삶속에 깊이 파인 상처들 중에 제일 깊고 아픈 사람이 우리엄마... 같은 여자로서 내가 여자일수 밖에 없는 슬픔을 느끼게 하는 엄마모습
"엄마의 밥그릇"에서 묻어오는 엄마의 사랑처럼,,,
자신은 먹지 못해도 자식들 먹이시느라 고생하셨던 우리 엄마
잘 해드리지 못했는데...
저는 왜,,,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목이 메입니다 또 누군가 엄마 얘기만 나오면 속상할 때도 있구요
이세상 아니계셔서 일까여,,, 이상케,,,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나이가 들면서고 부터 엄마의 사랑이...
그많은 시간동안 엄마의 살아온 세월에 그립고
마음 한편으로는 감사가 되어지고 존경이 되어집니다
그 헌신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예전에 철없던 시절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 물으면 얼른
선생님이라고 말했었는데...
이제는... 확실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엄마라는 걸...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은 우리 엄마
내가 믿고 사랑했던분은 우리 엄마
바로 우리 엄마라는 것을요...
우리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자식들에 호강한번 받아보지도 못하고
55세의 일기로 고생만 하시다 가신 우리 엄마
사랑하는 엄마가 너무 보구 싶네요
어제 늦게 엄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눈가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으로....
"참 엄마!!!오늘은 어버이날이예요 그래서 일찍 일어나서 아버지한테 케네이션 달아 드렸는데... 엄마는... 엄만 하늘나라에서 아버지보다 더 예쁜 카네이션 달았나보다 말 못하는 걸 보니...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하구요... 엄마 내말 들리지 저 세상에 계신 우리엄마에게 늘 행복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며....
☞ 백미현에 하늘만 보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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