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32탄 신청했다가 떨어진 애청자 입니다.
저희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한다기에 한껏기대를 하고 신청했는데 역시 그기대는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그날이 기다려 지는걸까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던데 제가 요즈음 그렇습니다.
어떻하죠? 혹시라도 당첨자중에 못오신다는 분 없었나요...
아마 없겠죠 그렇게 좋은기회를 누가 놓치겠어요.
그날 오시는 가수중에 저는 박상민씨 노래를 정말 가까이서 함께하고 싶었고 얼굴은 모르지만 추가열씨 노래도 너무좋아하고 왁스 등 제가 너무좋아하는 가수분들이 오셔서 꼭보고 싶었는데... 표없이 그날가서 사정해볼까하고 생각도 잠시나마 해보았지만 그러면 담당님들이 너무 곤란하실것같아 그러지는 않을려고요. 혹시라도 누가 안오신다고 하면 저에게 전화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건제 생각인데 앞으로는 초대권을 당첨자가 신청하신매수만큼 주시지 마시고 2매씩일괄적으로 주시면 좀더 많은 유가속가족들이 참석하지 않을까요.어디까지나 제생각이예요 아쉬운 마음에..
오늘신청곡은 박상민씨의 해바라기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좋은 노래가사 입니다.
생32탄 추가 당첨자는 없나요?
유미숙
200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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