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면 이별이라고 말이 있지요...
짤은 시간에 많은 정을 나누고 가까움을 뒤로 한채
떠나가는 당신!
지난일 을 돌이켜 보며 즐거움을 생각해 본니다
작년 봄 같이 했던 아차산 정기산행
작년의 8월 여름 켐프의 추억..
올봄 조약돌 산행에 바쁜일을 뒤로하고
참석해주신 정성..
뒤풀이로 모인 식구와의 피구경기에서
날렵함을 보여주신 유연성 ...
방송의 애청자와 가까이 하고자 했던 마음
우리는 기억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가는그곳에서의 모든일
또한,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아름답게 꾸며놓은
유가속의 자리를...
변치않는 마음으로 언제나 같이 하렵니다
새로웁게 자리하신 김정훈PD님.유영재님, 박동숙작가님
늘 좋은 방송 부탁 드리며.
언제나 함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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