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윤동주
.
.
.
.
.
.
.
봄 개편과 함께 다양한 코너 기대를 하면서,
항상 애청자들과 함께 할수 있는 유.가.속 이었으면 바라고..
김정훈 피디님 넘 반갑습니다.
유.가.속 봄 개편과 함께 더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시를 기다리면서....꾸~~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