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개편 축하드리며,,김정훈 피디님 환영~~~
친구
2004.05.10
조회 66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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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편과 함께 다양한 코너 기대를 하면서,

항상 애청자들과 함께 할수 있는 유.가.속 이었으면 바라고..

김정훈 피디님 넘 반갑습니다.

유.가.속 봄 개편과 함께 더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시를 기다리면서....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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