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인공의 낙원이고
숲은 자연의 낙원이고
청학동은 관념의 낙원이지만
한 모금의 차는
그 모든 낙원을 다 합친 낙원이다..
김훈에 글 중에서............
김피디님 애청자님들을 위해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정말 아쉬운 마음을 표현합니다.
조금은 가냘픈 외모였지만 긴 목에 목젖이 남자 다움을
말해주었는데요....
덕분에 매거진에도 한번씩 들를께요....알은척 해주세요..ㅎㅎㅎ
영재님 대신 전해주세요...늘 건강하시길 빈다구요....
오늘 비뿌리는 일요일 친구 결혼식에 다녀와서
잘 듣고 있습니다...
쪽파와 총각무를 버무리며 듣고 있습니다.
손은 일하고 귀는 음악에 쫑긋......
충분히 넉넉히 내리는 송정동에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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