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354일만에 다시 방송을 들었는데 여전하시군요 ㅋㅋㅋ
작년 이맘때 다른곳으로 발령을 받고 라디오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우리 직원 정씨 아저씨께서 써금써금한 라디오를 구해 오셨내요. 그동안은 회원가입도 안하고, 라디오만 듣다가 일년뒤 멜주소 만들어 이렇게 입성합니다.
생음악 전성시대는 여전히 쭈욱 계속되고 있군요 - 감사합니다.
출장이 많은 업무라 가끔시간되는데로 놀러오겠습니다.
신청곡 - 권진원의 살다보면 리메이크버전, 내일(12일)오후5시30
분에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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