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투명하네요
오규월
2004.05.11
조회 204
확실하게 리모델링 하셨네요.
너무 맑고 깨끗해서 물고기가 살수 있을런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올까 말까 한참이나 고심했습니다.
혹시라도 머리카락 한개 떨어뜨리지는 않을까 조심 조심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봄 개편이군요.
잔인한달 4월에 하셨으면 딱하고 컨셉이 맞았을텐데
계절의여왕 5월에 웬 대청소 ....

아파트 담장에 넝쿨장미 봉우리가 몽울몽울 예쁘기도
하던데 40대의 애잔한 감성은 어디에서 찾아야 될런지요
유가속은 40대의 여인네들의 촉촉한 감성이였고
영재님은 여인네의 감성을 터치해주는 삶의 활력소 였는데
어쩐지 어쩐지.....주눅들게 하네요.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혁의 칼날이 매서워 적응하기가 좀 난해 합니다.
너무 한꺼번에 개혁의 바람을 몰아치면 더러는 칼날도
무뎌지더이다.이점 감안해 주시고 김정훈 피디님,애청자의위한
애청자를 위한 애청자의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감히 올립니다.
이렇게 말하면 싫으면 듣지 말면 되지 않겠냐고 무식의
극치를 이루는 사람이 또 있을라나요?
청취자를 끌어 안는 방송 이기를 바랍니다


이정현----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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