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뿌리고 마음은 버겁고...
내일 생탄에 온다지 이야기 들었어.
볼수 있겠지. 환후에 계신 어머님은 어떠하신지...
민호님도 안녕하겠지...
비가 많이 온다.이렇게 비오는 날엔 비오는날의 수채화를
들으며 지나간 추억에 젖어 들고 싶은데...
덧글이 없어지고 답변을 할수 있어서 하고픈 말 많이 할수 있어서 좋으네.
요즘도 예쁜글 많이 써서 기고 하는지 궁금하네...
온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길를 빌면서....
정명길(myunggil120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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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장이 터트리는 달
> 오월 들어 빗님이 자주 찾아 오시내요
> 빗방울은 모여 내를 이루고 흘러서 강이 되고
> 바다가 되나요?.ㅎㅎㅎ
> 물은 한가지 물인데 어디에 담아 있느냐가 문제 인가요?
> ["나비처럼 날아서 벌 처럼 쏴라"라는 말로 유명한 권투선수
> 알리의 말처럼........]
> 호수 냇가 강 계곡 포구 바다
> 물흐르듯이 란 말을 들으면 참 편안해 집니다.
> 자연스럽 물 흐르듯이 그렇게 우리는 방송을 청취하면 되는
> 겁니다..그리고 손은 일을 하며 귀는 음악에 취하고
> 우리에 친구죠....피디님 바뀌면서 유가속에 색과 향도
> 다 소 에 변화가 보입니다 ...물론 한단계 업된 진화된 느낌
> 이러면 김우호 피디님 섭할까요? 이해를.....
>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갑시다 ..쫑끗 들을께요...
> 배철수 빗물 유리창에 비 비와 찾잔 사이 긴머리소녀
> 연가 그냥 걸었어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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