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뿌리고...
정명길
2004.05.12
조회 202
넝쿨장미 터트리는 달
오월 들어 빗님이 자주 찾아 오시내요
빗방울은 모여 내를 이루고 흘러서 강이 되고
바다가 되나요?.ㅎㅎㅎ
물은 한가지 물인데 어디에 담아 있느냐가 문제 인가요?
["나비처럼 날아서 벌 처럼 쏴라"라는 말로 유명한 권투선수
알리의 말처럼........]
호수 냇가 강 계곡 포구 바다
물흐르듯이 란 말을 들으면 참 편안해 집니다.
자연스럽 물 흐르듯이 그렇게 우리는 방송을 청취하면 되는
겁니다..그리고 손은 일을 하며 귀는 음악에 취하고
우리에 친구죠....피디님 바뀌면서 유가속에 색과 향도
다 소 에 변화가 보입니다 ...물론 한단계 업된 진화된 느낌
이러면 김우호 피디님 섭할까요? 이해를.....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갑시다 ..쫑끗 들을께요...
배철수 빗물 유리창에 비 비와 찾잔 사이 긴머리소녀
연가 그냥 걸었어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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