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골수 컴맹 애청자들
사랑이와희망이
2004.05.12
조회 425
개편과 더불어 많은 질타가 영재님께로 쏟아지고있네요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안타깝습니다
보이지않는 각계 각층 곳곳 열악한곳에 이르기까지
유가속에 힘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저는 여
겨집니다 비록 아직 컴이서툴러 적극적인 참여를 못해서이지
또다른 유가속의 밑바탕이 되어준 영재님의 보물들 이라
감히 치하하고 싶군요
몇 몇분들께서 영재님께 불만이 많으시더라도
보이지않는 수많은 애청자들을 위해 이해와 양보를 구하고 싶네요 같은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음악이좋아 만난 우리의 아름다운 인연들을
이런 소모전에 빼앗기지 않았으면해요
그냥 순수하게 음악 자체만을 놓고 생각한다면
이홈피또한 어지러운글로 채워지지 않을거라 생각 되어집니다
애청자여러분 아름다운 마음으로 넓게 포용 하며 살았으면
개인적인 바램 적어 보았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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