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정말 오랜만에 유가속에 왔네요.
그도안 출장이다 감기에다 많이 힘들어서
부재중이었어요..
전 직장13년차입니다.
문득 이런생각을 했어요..
라디오를 들으면서 라디오는 현실에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휴식을 제공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영재님의 방송은 늘 편안하게 마치 오랫동안 알아왔던 것처럼 편안한 느낌이랄까요?
오늘방송도 무척 좋았어요..
아참~ 지금 언니가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힘들어하고 있어요. 병원비
에 약에 암튼 여러 가지로 힘든상황입니다.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선물도 못해주구 암튼 동생하나있는거 도움이 안되고있어요..
저도 이래저래 바빠서요..^^ 변명이지요..
오빠.. 오프닝멘트 넘 좋아요..
늘 음악과 좋은정보 함께 부탁드려요..
언니랑 함께 햄릿 연극으로 외출의 기회를 얻고싶어요..
아참 pd님 새롭게출발하심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홧팅~~
@햄릿연극 꼭 신청합니다@
김경주
200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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