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손님에 대한 배려였다고요.
천만의 말씀이지요.결속력에 대한 두려움이 겠지요.
또한 새로운 손님이 들어오면 환영하는 덧글을 달아주기도 합니다.그렇게 애청자가 자기들만의 결속력만을 다지기 위함이
아니였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갖는 애정이고 유가속의 가족으로써 서로를 알리는 참 사랑이였습니다.
마실방이 없어진것에 대한 것은 충분하게 이해를 했습니다만
덧글을 폐지하는 것은 애청자의 손과 입을 봉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어느 방송 어느프로에서 애청자한테 이런 횡포를 서슴없이 휘두는법이 있답니까.
되지도 않는 말로 애청자를 우롱하지 마십시요.
아마도 김피디님이 이렇게 하지는 않으셨을거라 생각 합니다.
분명 디제이 유의 발상일거라고 추측합니다.
두려움이 많으신분이니깐요.
애청자의 쓴소리가 두려우면 이미 방송인의 자질은 상실되었다
생각합니다.좋은소리 달콤한 소리만 들을수 없는 것이
그쪽의 세계가 아니던가요?
여기에 모인 애청자는 유가속을 지극히 사랑하기에 다 알고
있지만 덮고 지나감을 디제유는 상기하셔야 되고,
김피디님은 주관성을 가지고 피디로써 역활을 충실히 하시기를
바랍니다.처음에 기초 공사가 완벽해야 부실 건물이 나오지 않는 법이지요.거듭 부탁말씀 올리지만 아래 어떤분이 말씀한것처럼 애청자에 위한 애청자를 위한 애청자만을 위한 참 방송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여기의 왕 애청자들은 주춪돌입니다.그위에 김피디님이 건물을
짓는 것입니다.주춪돌이 없는 건물은 있을수 없습니다.
지금 디제이유님은 애청자를 물갈이 하시려고 시동을 걸었나 보신데,휘발유가 없는 자동차는 절대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유가속의 원동력입니다.
그점이 상기하시고 여기서 더 진실성의 발언이 폭주 하기전에
이만큼 애정을 보일때 제자리로 돌려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김피디님은 아마도 유가속의 속이야기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회의에 의해서 개인의 요청에 의해서 결단을 내린듯하게
보입니다.아마 왕애청자들은 그 내막을 너무도 알고 있기에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이니 김정훈 피디님에 대한 오해와 태클은
절대 아닙니다. 13일날 만나면 쐬주나 한잔 합시다.
저도 2년동안 이방송을 구경만하다가 요즘들어와 다가와
글도 남기고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고 침묵을 깨고 달려 들었지만, 아닌것은 아니고 맞는 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칭찬할 부분은 열렬히 칭찬할것이고,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태클을 걸 것입니다.
몇사람의 옳지못한 덧글 때문에 또한 쓴소리 때문에
자유공간을 없앤다면 그것은 방송의 프로로써는 있어서는 안될
독선이며 오만인것입다. 어쩐지 공화국을 연상케 하는 뉘앙스가
풍기니 김피디님 이점 마음 깊이 헤아려,애청자의 불타는
사랑을 져버리지 마소서 거듭 거듭 요청합니다.
추신____예상했던 일이라고요.그것도 오만입니다.
에상했으니 해볼려면 해봐라 그런식의 표현 무뢰하지 않나요?
역기능이 있다고요.어떤 점에서요?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얼굴은 모르지만 살아가는 모습들에 축하를 해주고 위로하고 격려 해 줌으로써 서로에 대한 신뢰와 상호 존중을 하면서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 역기능입니까?
몇몇사람의 실수를 한다고 전부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아이러니 하군요.김피님 유제이님 배울만큼배우고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
최고의 지성인으로써 물어 봅시다.
이렇게 애청자에게 횡포를 부릴수 있는것인지...
5월의 민주 항쟁이 유가속에서 벌어지고 있네요.
유디제이님!! 거듭 부탁드리오니 여기서 끝내시고
권고하고 권면할때 돌려 놓으심이 좋을듯한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의견을 여쭙니다.
김정훈(jhkiim)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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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정훈 프로듀섭니다.
>
> 우선 작가교체건은 박동숙 작가의 개인사정으로 본인이 사의를
> 표한 것입니다. 작가를 교체하려 했다면 개편전에 회사차원에서
> 작가공개모집을 했을 때 뽑아서 개편과 함께 새로운 스텝진을
> 구성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오니 오해가 없으셨으면 하구요.
>
> 덧글폐지에 대해서 불만들이 많으시군요.
> 예상했던 일이구요. 한편에서는 유가속을 이렇게까지 사랑하는
> 열정적인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구요. 또 감사했습니다.
> 덧글의 좋은 점은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서로 축하하고 위로하고 그래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 것이지요. 하지만 역기능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 어떤 모임의 결속력이 강한 것은 그 모임자체로는 훌륭할 수 있으나
> 새로운 사람이 그 모임에 발을 들여 놓기는 쉽지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예를 한 가지 들어보지요.
> 어떤 분이 처음으로 로그인까지 해서 어렵게 사연을 올리려고
>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
> “내가 과연 여기다 글을 남겨도 될까?”
> “어 그런데 왜 내 사연에는 관심들이 없지? 난 역시...”
> “역시 사연/신청곡은 덧글과 조회수가 많아야 채택 되는구나”
>
> 뭐 이런 생각으로 선뜻 글을 남기지 않으시는 분이 분명히
>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지나친 기우일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기존에 사연과 덧글을 많이 올려주신 분들,
> 특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 덧글폐지로 인해서 쉽게 유가속을 멀리할 분들은 아니라는
>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접속을 주저하는 단 한 분의 새로운
> 청취자를 배려하는 것이 유.가.속의 신청곡과 사연란을 더욱 풍성하게
>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는 판단이 이번 결정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 이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설명을
> 드리구요. 13일 공개방송에서 뵐 기회가 있을 것 같으니 그때
>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하오니 최소한
> 공개방송 때까지 만이라도 덧글에 대한 얘기는 신청곡과 사연란에
> 올리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 밤이 깊었군요. 내일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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