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왜그러시나이까 방금 너무머무 좋왔어요 고등하고때 너무너무 가슴설레일정도로 좋와했던 시에요 감사합니다 비오는날에 저의 가슴을 고등학고때의 가슴으로 돌려놓으셨어요
신청곡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너무 급하게 신청하였나요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년은 정원의 초목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목마를 탄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목마와숙녀
송미정
200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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