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요..
음악 한곡 한곡
사연 하나 하나
DJ님의 맨트 한마디 한마디
귀기울이며 들을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이시간 뿐입니다.
오늘은 마침 비도 오고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유영재님의 목소리로..한줄 한줄 읽어주신다면
하나 하나 귀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신청곡이 가능하다면..
봄여름가을겨울 - 비
오늘 아침 출근길에 듣고..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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