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의 노란띠
김정희
2004.05.12
조회 487
이제야 뿌리깊이 자리매김하려는듯!
홍역의 열병이 시작되었군요.

꼭! 치뤄내야 할것이라면 이겨내십시오 스텝진들 여러분

여러분의 맘고생뒤에 숨겨진애청자의 희 노 애 락이 어울어
진다면 기꺼이 갑래 하십시오.

저희는 꾿꾿히 기다릴것입니다.

일급수 물에서 맑은 고기만이 살수있게되길....

인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시기하는자의 사악한 마음은

늘어나기 마련인가봅니다.

인기인은 온갖! 당치않은 루머에 시달리기도 하잖아요^^

결국은 진실은 승리하구요.

좋은방송 이제야 참여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오겠습니다.

개편도 아울러 추카 추카 드리구요 화이팅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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