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느낀다는건 어느덧 나이가 들었음을 말해주는 거겠죠?
어찌 생각해보면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허리가 아프다거나 다리가 저리시다는 엄마의 걱정이
이젠 제게도 무관하지 않으니..에구...
아침엔 괜찮더니 오늘내일 비가 많이 온다네요.
찌뿌등한 저의 몸상태와 컨디션이 예고해주듯 일기예보도 빗나가진 않네요..
비도오는데 영재님 왠 청승이냐고 한마디 하실거 같긴 하지만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엔돌핀을 생산해 보겠습니다.
금요일 두바퀴가 저에게는 설레는 기다림이었는데.
아쉽습니다.박강수씨--비가그치면 이 듣고싶어요.
아니면 울지말아요 울지말아요~~되죠?
새 피디님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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