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6시간전.....
이영미
2004.05.13
조회 75
드뎌 생전성32탄이 3시간후면 시작되네요..
물론방송은 녹음방송으로 진행되겠구요...
오늘하루완전히 시간을전세내었습니다
점심시간인 12시에는 예전에 사당동에 근무했던 동료직원
들과1년만에 만나서감자탕으로 점심을먹으면서 지난일들의
대한 얘기로 수다를3시간쯤떠들고 생전성에 참가하기위해
출발했지요
6월19일이 아들의첫돌인 세환이..
개인슈퍼를 오픈해 1년째 고생하시는 김한윤 소장님..
같이 매장일을 도와주는 경희언니..
우리의모임을 위해혼자매장을 보고계시는 김소장님의사모님.
수다를떠는데 정신이 팔려3시간이지나도시간이많이지난줄도
몰랐구요..
암튼정든이들과의만남을뒤로하고 과천으로가기위해전철을
탔습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도착해 맨앞줄에서보고싶은마음에...
이재호님도 만날수있기를 기대하며...
너무일찍도착하는바람에 시민회관 지하에 있는 인터넸죤
코너에서 지금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집에는 출근한다고 거짓말하고 생전성 보러와서 아이들에게
미안한마음이있지만 오늘하루는 그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었거든요
청취자참여란에 이번개편에 대한 글들을보며 마음이
착잡해졌지만 개편에대한 불만도 다 유가속을 사랑하기에
안타까운마음으로 쓴거라 이해가 되네요
생전성이 시작되는7시까지 두근거리는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신청곡 롤러코스터의 힘을내요 미스터김

김PD님 영재님 동숙작가님....
화이팅
기죽지 마시고 본인들의소신의날개를활짝펴시기를...
꺾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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