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김정하
2004.05.13
조회 119
처음으로 유가속에 글을 남겨봅니다.

올 봄엔 유난히 날씨가 흐리네요.
흐린 날씨만큼이나, 제게도 참 흐린 봄이었습니다.
그래도 태양은 다시 뜨는만큼,
저도 다시 힘을 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영재님의 느끼하지만 힘찬 목소리로^^
화이팅 외쳐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힘을 내도록 항상 옆에서 도와주는 그가 좋아하는 노래,
이문세의 옛사랑...
아니면 소방차의 하얀바람 들려주세요.
소방차 노래가 아주 오랜만에 요즘 귀에서 맴도는데
한번 라디오에서 들어보고 싶네요.

참... 게시판에 변화가 있는 모양이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CBS의 다른 게시판들도 이렇게 실명화해서 깔끔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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