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명길
2004.05.14
조회 111
뮤지션들은 작았다
그들이 뿜어내는 음량은 메가톤급이었다
작은 몸을 불살라 작렬히 발산했다
휘오리치는 태풍에 청중은 동요했다
젊은 오월에 뜨거운 밤이었다
박상민 김범룡 마야 김범수 왁스 이명훈피버스
음악이 삶인가 삶이 음악인가 ......이 둘은 하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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