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하루였답니다.
*영재님의 재치와 끼..막춤솜씨는 단연 으뜸쇼킹이었어요.
*티켓2장으로 이웃과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가수들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2 입니다.
*★님, 해피님, 최수정님, 김낙현님, 굴레방조님, 방장님, 전지현님, 정다실님, 현이님이하 부양남편님, 그外유가속 가족들의 따뜻하게 반겨주심과 배려는 살맛나는 인간관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해후를 기다립니다.흐...
*처음은 두번 다시 올수 없는 유일한 기억인데 오늘 생방콘서트 처음경험해서 잊지 못할 저의 첫날이 되겠습니다.
*괜찮은 엔돌핀의 흥분 가라앉히고 안온한 유가속의 가족으로 돌아가렵니다.
*김피디님 실물도 가시기 전에 뵈서 좋았습니다. 역시 예술적이신 외모와 분위기였어요.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귀가해보니 이웃집과 남편의 입이 벌어졌답니다. 제 옷이 보통 반찍이 옷이 아녔군요.낮에는 몰랐는데...-_-;; 다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충동에 그리 튀는 화상였을줄은...밤무대는 제가 뛰고온줄 안답니다..저를 보아주신 여러분의 심기가 불편하고 볼만했겠군요..심히 얼굴이 뜨겁답니다.흐.......
*암튼 흥분 또 가라앉히고 이 난이 신청곡과 사연이라니 신청곡 개평으로 올려봅니다.
*별이진다네...(여행스케치)
*성아이...(이선희)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석미경)
*끝없는 사랑(이순길)
*친구를 위해(The blue)
*(추신) 영재님 멋쟁이시더군요. 참 좋았답니다.흐..
생 32탄 영재님 이하 실물 확인 답장
NINA
200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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