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탄 생음악 전성시대를 다녀와서..
조미자
2004.05.13
조회 153
영재씨 가슴 설레이는 공연이었고 이번 공연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마음고생이 심했던 친구를 위로해줄수 있어서 많이
흐뭇했습니다.
공연 끝나고 싸인하는 영재씨 얼굴이 많이 지치고 상기돼
있었는데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올 금강산 여름캠프도
많이 기대도 돼지만,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할 것 같아서 아쉽고
작년처럼 1박 2일을 캠프가 남한강에서 이루어졌으면 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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