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가슴 설레이는 공연이었고 이번 공연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마음고생이 심했던 친구를 위로해줄수 있어서 많이
흐뭇했습니다.
공연 끝나고 싸인하는 영재씨 얼굴이 많이 지치고 상기돼
있었는데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올 금강산 여름캠프도
많이 기대도 돼지만,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할 것 같아서 아쉽고
작년처럼 1박 2일을 캠프가 남한강에서 이루어졌으면 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32탄 생음악 전성시대를 다녀와서..
조미자
200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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