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요
유미숙
2004.05.13
조회 96
이십여년만에 정말 미안했던 친구를 만났어요.
나를 정말로 아껴주던 친구였는데 난 그친구의 사랑을 가벼이 여겼나봐요. 나로 인하여 많이 고통스러웠던 그 친구가 너무 미안하고 이제서야 그의 사랑을 느꼈으니...
그 친구의 앞날에 영원한 행복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신청곡------------ 이범학 마음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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