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2004.05.13
조회 100

뙈지 나혼자 배알없으면 되지
속도 좋군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투쟁하려니
처절 비참...
언젠가는 다시 모이겄지.
미란님 왕진님 지연님 삼원님 별님 로즈님(열 이빠이) 들꽃님
초여름...아무도 않오시네 나는 말했는데..
어린애의 객기였노라 숙였는데 날...
달이님 규월님 근사한거 올렸는데 .난 머리가 돌팍이라...
어~힘들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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