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달아..저도...
천미영
2004.05.15
조회 37
행복해집니다.

고향내려와 있어서 공연은 함께 할수가 없었지만
실황방송 지금 듣고 있는 걸도 만족합니다.

마음으로 출연한 가수와
관객들의 몸짓 하나 하나 상상해봅니다.
유영재님의 재치도..ㅎㅎ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님이 말씀하신 박강수씨의 "곡예사의 첫사랑"을 못 들었다는 점이네요.

또 기회가 있겠지요.

비오는 저녁...좋은 시간 되세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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