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공개방송이 시작되기전에 영재님과 악수하던 이영미입니다.
기어하실지..
사당동이영미라고 하면더 익숙하시겠네요
남편을하늘로보낸후 두달만에 모처럼 의미있는 공연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기쁜마음에 3시30분에 도착했는데
너무일찍와서그런지 아무도없더라구요
저다음에 도착하신분들과 악수도하고 커피도마시고
과자에 간식에먹다보니 처음보는얼굴인데도 아주친한
사이가되었답니다.
이것이 유가속의 힘이겠죠.
인터넷상에서 알게된 이재호님과 손녀 정미와함께
공연내내 과부>임을 잊어버리고 옛날학창시절때처럼
나오는게스트의 노래에빠져 손벽을치고
노래도따라부르고 못추는춤도 열심히 추어보고..
너무재ㅣ있고 활기찬 하룻밤이었습니다..
특히김범수씨가 <보고싶다>를부를땐 저도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내일공개방송이 중계되는데 궁금한게 있어 글올립니다.
보이는 라디오에 대해서..
이재호님과 공연을보고나오는길에 생전성을 TV나 라디오에서
실황으로 볼수있다고 예전기억을더듬어 말씀드렸는데..
CBS TV에서32탄을 볼수있는지 아니면 보이는라디오를 통해서
볼수있는지 답해주시기를바라며 글올립니다
신청곡>김범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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