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송미정
2004.05.14
조회 97
어제는 너무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시는 영재님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마음은 너무 젊어서 어린가수 간은데 몸은 어찌그리도 트롯느가수랍니까 어찌하오리까 그아니되시는 몸 너무 무리시키지마시옵소서 그러다 병얻으십니다 (제가 너무했습니까) 다 영재님을 아끼는 팬으로서 드리는 글이랍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가서 느낀것이 있는데 말씀을 드릴께요
먼저 장내에서 어떤 아저씨께서 무엇인가를 판매하시는것 같은데 그것 밖에서 하면은 안되는것인가요 그리고 어느 관객 아주머님들 장내 음식물 가지고 들어오시면은 당연히 안되는것을 모를셨을까 다잡으시고는 가실때는 그나머지는 같이 아니가지고 가시데요 어찌그럴까요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영재님 그러시지들마시라고 방송으로 크게좀 목소리를 내주셔요 그리고 마지막으로한참을 행복에 빠져있는데 집에는 저희 큰딸이 생각이나더라고요 왜냐고요 초등학생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장내에서 보이더라고요 제가 너무 만을것을 집었나요 죄송합니다
군포시에는 언제오시는지요 빠른시일내에 다시뵈었으면 다시한번 감사하고 행복할텐데요
참 영재님
박 강수씨의 `박 강수`씨의 `곡예사의 첫사랑` 너무너무 예쁘고 좋왔고 행복했다고 뵈오시면은 꼭 꼭 꼭 전해주셔요 물론다른 노래도 다 다 다 감동적이었고 어쩌면 그리도 목소리면 목소리 율동이면 율동 안예쁜데가 하나도 없으세요 그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 32탄 우리 아줌마들의 꿈이자 행복그자채 였던것 같습니다
`햄릿` 초대권 신청하고 싶었는데 생음악 전성시대의 초대권이있어서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것 같아서 그냥 말았는데 후회는 없답니다. 생 32탄도 못보신 분들은 얼마나 속이 상하시겠어요 저 잘했죠 하지만 다음에도 좋은 초대권이 있다면 꼭 초대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가 너무 지루하시게 많이 글을 올렸죠 그래도 다읽어주실 거죠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송 미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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