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있는 싱그러운 밤의 음악 열정
김혜란
2004.05.14
조회 87
희망음악: 최 재훈의 < 외 출 >
어제 과천 생음악 전성시대 32탄 잘 보고 왔습니다.
동료 직원과 함께 한 열기와 영재님의 멋짱의 말솜씨에 그리고 열창하는 음악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한 가수님들의 생음악에 취해 손바닥과 가슴팍에 젖혀드는 이름모를 감동과 추억의 파노라마 .
언제까지나 소리없이 지축을 받쳐들고 있는 아우성의 아줌마들에게 끝없는 용기와 더불어 찬사를 불어넣어주는 방송국에 진정 힘찬 박수와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힘들고 지치고 허덕이어 숨찬 호흡을 내뱉을 때 위안과 감격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주는 잊을 수 없는 음악이 있기에
더욱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뎌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방송국 관계자님께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시고 수고스럽게 전력을 다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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