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가수라는 소릴 들은터에 추가열님을 본다는 설렘으로 과천엘 갔었습니다.. 추가열님을 보니 어찌 그리도 좋던지요...
가히 노래는 소름돋을 정도로 좋았습니다....ㅎㅎ
달♡이(dylee10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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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럼... 추가열님 신비주의 무너지는데...
> SM측에서 가만 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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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아저씨... 이것이는 아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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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열 아저씨만 앵글에 잡아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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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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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죠???
> 그럼... 행복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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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왕진(nwj83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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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두바퀴 숙제를 열심히 하면서도 도대체 모습이 그려
> > 지지 않던 두 사람의 실체를 가까이서 보게 되어서 누구보다
> > 더욱 반가웠던 사람들....
> > 이제 비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란은 없어졌지만 오랫동안
> > 정들었던 사람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깃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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