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어수선한 기분이예요.
윤동례
2004.05.16
조회 152

개편이 되었지만 잘 적응이 안되요.복잡해진것같아요. 나이때문인가요. 남의집에온 느낌이예요.
열심히 듣고있지만 조용필씨음악은 ""쨩쨩" 감동이였어요.
노래듣는동안 차는 길가에세워놓고 조용히 눈감고 들었답니다.
며칠동안 기다렸지요.
계속 청취하렵니다.
사연은 잘적응되면 올릴께요.
음악신청은 이곡이예요.서영은/혼자가아닌나..부탁해요.
하늘을보면서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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