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뵐수있어 행복했습니다.
사모님과 처제분 그리고 멀리 김포와인천 서울,안산,광주,용인 인근의 안양,군포,의왕 <유가속>을 통해 만난 인연들 늦은시간까지 행복했습니다. 거리가 멀어 일찍가신분들 모두 잘돌아가셨으리라 생각듭니다.
그 자체만으로 좋은데 뭐가 그리도...!
왕진님!
아직 봄인데 왜이리 더운지 모르겠네요.
가끔 비가내려 식혀도 주지만 변덕많은 날씨 끓어 오르려합니다.
개편후 새로운 분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개편이 잘된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주 상당히 반가운 일입니다.
내가들어본 어느방송에는 모니터원 몇명을 다른 ID와 이름으로 방송에 프러스 요인들만 골라서 글올리고 그 글에 조회횟수를 늘인다는 편법을 쓴다는군요. 그에 비하면 <유가속>은 확실하잖습니까
방송인이아닌 우리같은 일반 애청자가 알 상황은 아니죠, 그쵸!
아카시아 꽃이 활짝피어있는산 멀리서 잠깐 바라본 사람과 그 아카시아숲에 들어가 오래두고 향을 맡은 사람의 차이가 똑같을까요.
멀리서 향을 맡고 꽃을 바라본사람 아카시아 꽃이란 것은 누구라도 알겠죠. 너무급히 달려가 한꺼번에 향을 맡으면 나같으면 꽃향기도 못느낄것 같은데...
날짜가 바뀌었네요. 조금전 3GG배 함께 물 덮어씌우고 꿈나라 보내고 이곳에 왔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멋지군요. 왁스와 Back Dance들...
남왕진(nwj83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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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윽한 아카시아꽃 향기가 유혹하는 주 말 밤.
> 오랜만에 만났던 그리운 님들의 환한 모습을 그려보며
> 뒤늦게나마 안부의 인사를 전합니다.
> 만나서 반가웠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수고하신 여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과천에 다녀온 흔적을
> 몇장 남겨 드립니다.
> 사진을 보시며 아쉬움을 달래 보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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