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열과 박강수....
남왕진
2004.05.16
조회 170

그동안 두바퀴 숙제를 열심히 하면서도 도대체 모습이 그려
지지 않던 두 사람의 실체를 가까이서 보게 되어서 누구보다
더욱 반가웠던 사람들....
이제 비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란은 없어졌지만 오랫동안
정들었던 사람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깃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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