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인영..
2004.05.17
조회 101
dj유님!
시간의 흐름속에
영그는 그윽함으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하여...

월요일..
4시를 기다리면서
힘찬 박수를 보내주고싶네요

^^* 박강성 : 사랑하는 그대에게
김추자 : 무인도
? : 해변에 여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