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침엔 흐리더니 지금은 언제그랬는지 화창한 날씨네요.
오늘날씨! 무척좋죠?
다름이 아니라 우리체육관 무궁한발전을위해서 이렇게사연드립니다.
인천중구 숭의동에 하나로에어로빅체육관이 이전한지 벌써 6개월이됐어요.여러어머님회원들이 아침부터 열나게 살빼느라 이리저리흔들면서 나날이바쁜하루를 보낸답니다.
저하구매우친한언니는 무려 25kg이나 빼구여.저역시 6kg뺐답니다.선생님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니 살이 빠질수밖에 없겠죠.
아침부터 쩌렁쩌렁한 음악을들으면서 스트레스도풀고 나름대로 건강을위해서 살빼기위해서 엄마들의 노력은 계속 이어진답니다.
요즘들어 우리회원들이 점점 줄어들고있어요
영재님의 힘을빌어서라두 우리체육관어머님들이 더욱더 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회원님들이 마니마니들어와서 같이 흔들면 더욱더 신나겠죠?
체육관장님도 힘내라고말해주세요.
그리고 제가이번에 바라는소망이있는데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영재님
연수구 옥련동에서 뚱땡이 올립니다.
신청곡:코요테의 디스코왕. 양혜승의 화려한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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