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라는 말이 줄어 있습니다.
"나중에 연락할께"그 말 뒤에는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라는 말이 숨어있죠
"나 갈께.."라는 말 뒤에는
"제발 잡아줘"라는 말이 숨어있어요
"사람은 참 좋아"그 뒤에 말줄임표에는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이 말이 포함돼 있죠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 그말 귀에는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란 말이 줄어 있어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이 말을 삼키고 있을 것입니다.
.........................................................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이렇게 좋은날(동해로가자)"
고생하시는 광명시 "은진전자"23인의 직원분들께
선물하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휴가보너스 덤뿍 드리라고
대표친구에게 압력을 넣겠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