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덕소로 이사왔어요. 그래서 그동안 사연 한번 보내지 못햇어요.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하지만 시간 날때마다 4시가 되면 라디오을 틀곤 했어요. 덕소에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맛있는 점심 식사 대접하고 싶어요 ㅎㅎㅎ.(진짜) 여기 오닌까 공기가 너무 좋아요.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도 좋고, 약수물도 너무 맛있고, 특히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남편 서울 출근은 조금 멀지만, 그래도 조금은 감수 해야죠 안그래요?
신청곡은 김범수- 보고싶다 입니다. 꼭 들려 주세요. 여러분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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