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스텦여러분 안녕하세요?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평범하게 살아왔던 46세의 주부로 이번 과천공연같은 방송국주관의 공개방송에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신청한 티켓이 집으로 왔을때 뜻밖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라디오방송이 그렇게 화려하게 진행되리라는 생각을 못하고 갔더랬습니다.
정말 기대이상으로 아니 더할수 없이 훌륭했습니다.
가수분들도 어쩜 그리도 모두들 노랠 잘 하시던지요..
그리고 이번공연을 보면서 제게 큰 소득은요..
젊은 가수분들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거죠..
나이가 46세이다 보니 옛추억에 젖어 제 학창시절의 노래들을 주로 듣곤 했었는데..
젊은가수분들께 반해버렸답니다.
옛날부터 좋아했던 휘버스 이명훈님노래는 말할것두 없지만요..
암튼 이번공연에 초대해주신 여러분들께 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방송으로 기쁨주시는 여러분들이 행복하시길 기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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