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주말들 잘 보내셨습니까
TV프로그램 Clssic ..... 좋아하는 한사람이 불 밝히고 있어 함께 잠 쫓다 오랜만에 애국가 새벽에 들어보고 <밤의 길목>에 이곳에 들렀습니다.
들린김에 복습좀하고 가렵니다.
예전 생음악 전성시대때 DJ유영재님이 멘트중에 썩어서 많은 사람들 깔깔깔을 선물했던 것을 추가해서 옮겨봅니다.
<쇠(?)가되라>
* 아내의 말에 복종하는 충성심이 강한 - 돌쇠
* 일 하고 돈 벌때는 개미처럼 부지런한 - 마당쇠
* 아내의 단점이나 잘못은 절대 말하지 않는 철통같은 - 자물쇠
* 아내의 마음이 닫혀 있을 때에는 언제나 활짝 열어주는 - 만능열쇠
* 모진 풍파에도 끄떡없이 가정을 지키는 - 무쇠
* 아내가 아무리 화를내고 짜증을 부려도 그저 둥글둥글 - 굴렁쇠
* 아내와 대화 할때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수액의 - 고로쇠
* 친구들과 밖에서 어울릴때는 돈한푼 안쓰는 - 구두쇠
* 아내가 울적할때 달콤한 노래를 불러주며 달래주는 - 이문쇠(?)
* 그리고 밤에는 언제까지나 변강쇠
! 그럼 나도 새벽 동해물과 할때까지 쇠가되어볼까?
행복한 한주 생각하는 한주 열어주시길 바라면서 아카시아향 그윽한 봄날에 이문쇠(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신청해 봅니다.
<무심코 덮은 불씨 화마 되어 돌아온다>
<말한마디 불조심 우리모두 불조심> 아니 입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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