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폭소대장 유영제
이인숙
2004.05.16
조회 70
언젠가 졸려서 눈을감고 이어폰을 꽂고 잠이 들었는데
번개맞아 죽은 사람 셋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자다가 미친듯이 웃고 있었죠
그다음 유영제씨와 저는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여
음악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그중에 둘다섯과 임지훈 유익종씨
특히 박강수 추가열씨의 라이브 등등등 특히 유영제씨의 밤배 누가들어도 유영제씨의 노랩니다
항상 건강속에서 좋은음악 감사히 듣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