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글입니다.
사전에 모든 것을 알고 계신듯이 보이는데 인신공격의 글은
아무리 눈씻고 봐도 보이지 않은데 인신 공격이란 단어를
쓰셨군요.어떤분이 어떻게 누구를 인신공격했는지에
대해서도 공개 해 주세요.터무니 없는 말로 인신공격 했다면
그사람은 벌을 받아 마땅하겠지요.
그렇지만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면 한번쯤은 귀를 귀울여봐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가 광주민주화 운동이나 그동안의 대학생들이나
노동자들의 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기때문에
나라는 이지경이 된게 아닐런지요.
앞으로 글을 올리실때는 전후를 잘 살펴보고
가야할길과 가지 말아야 할길을 현명하게 판단 하시기를 저도 정중히 청하옵니다.
남자분이란걸 강조하셨기에 최선의 예우를 해 드립니다.
또한 개인 홈페이지가 아닌 것은 그쪽분이나 저쪽분이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생각하는 머리를 가지 십시요
참!! 어제 방송은 매우 좋더구먼요.
좋은 방송을 맨드는 것은 좋은 애청자가 좋은 귀를 가지고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일때 가능한 것이지요.
좋은 방송을 위하여 화~~~~~~~~~~~~~~~팅을 외쳐 봅시다.
저는 블랙로즈 였습니다.
손 정훈(mint10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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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방송에 조용히 듣고 조용히읽고 나가기를 즐겨하는
> 애청자 입니다.
> 거의 여자분들 께서 많이 참여 하시기에 제 아내에게
> 늘 뒷전으로 밀려나는 기분도 씁씁하였지만.
>
> 아내가 기뻐하고 활력소를 얻는 방송이라 같이 관심 가지다보
> 니 어느덧 저도 애처자가 되어 버렸군요.
>
> 다름이 아니오라 어느 여성분께서 누군가를 향해 인신 공격의
> 글을 올리시는걸 가끔 보게 됩니다.
>
> 그상대방이 그렇게 걱정되고 안타깝고 미우면
> 개인적으로 해결 하시죠 이렇게 이중성이 보여지는글이
> 남자인 저도 금방 느낄수가 있는데
> 개인 홈피도 아니건만 이렇게 어지럽히셔도 되는건지.
> 정중히 되묻고 싶군요.
>
> 우정은 그런 질리는 집요함이 상대방으로하여금
> 더 님에게서 소름끼치도록 질려 하지않을 까요.
>
> 님께서 그친구의 약점을 폭로 한다면 아마도...
> 남들은 그친구를 욕하기보다 님을 욕할것 입니다.
>
> 제발!!!!!!!!
>
> 정신 차리시고 마음의 수양을 쌓으십시오.
>
> 할렐루야!!
>
> 다시는 님의 개인적인 사설을 이홈피에서 보지
> 않게 해주십시오.
>
> 남자가 주책이라 질책 하셔도 좋습니다.
> 각오하고 참다 참다 올립니다.
>
> 유념하소서...
>
> 만인을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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