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분들의 의견이 분분하듯 유가속의 인기를 실감... 애청자 한분한분 의견이 다 다르지만 한가지 그래도 계속 방송을 청취하고 계신다는 그것 입니다. 작게표현 하자면 유가속을 모니터 하듯이 글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듯 건제하게 새롭게 새 단장 하고 우리들 곁에 다시 돌아와 앉아 있지않은지요? 듯글이 없어졌다고 아쉬워 하는님들, 마실방이 없어졌다고 서운해하는님들, 모두모두 어느 한쪽으로 기우는 맘을 조금만 평정하시여 우리들의 옛추억이 흠씬 묻어나는 유가속의 음악을 흘러나오도록 작금만, 여유로운 생각을 갖고 살아갑시다.
*신청곡*:기다리는 여심(계은숙)
난 할수 있어 (강산애)
아리랑 (윤도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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