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가장 아름다운 봄밤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동생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TV에서 봤던 유영재님의 모습과 참 다른 흥겨운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이야기했습니다.
김범룡씨,이명훈씨
우리 세 자매가 아주 젊거나 어렸을적 낯익은 얼굴을 볼 수 있는 것이 참 반가왔구요.
노래는 익숙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가수들을 직접 보니 참 친숙해진 것 같아요.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게 해 주신 유가속 식구들에게 감사드리고요
특히 유영재씨가 춤추다가 스텝 밟으면서 무대 뒤로 일보러 가시던 모습 직접 보여줄 수 없어 안타깝네요. 압권입니다
2층에서 보다가 너무 웃어서 떨어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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