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가 다른 남자 영재님의 정장차림과
눈을 지그시 감고,,,무슨 생각에 잠겼을래나???
헤드셋끼고 계신 모습이 참 좋습니다.
쌍둥이같네요..ㅋㅋㅋ
왼쪽이 형님. 오른쪽이 동생...ㅋㅋㅋㅋ
이제 햇살이 고개를 방긋 내밀고, 아이도 낮잠을 곤하게 자고 있어 편안하게 방송 청취하고 있습니다.
개편후 많은 게 변한듯 한데,,,좋아보입니다.
인간은 변하는거다...조병화시인의 싯구에 있는데,,
모든 사물또한 변화하면서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듯 합니다.
옛것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새것에 적응하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인간의 특징인만큼 새생활에 잘 적응되어 명품의 프로로 거듭날것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Fighting!!!!
오늘 선곡 제마음에 쏙듭니다...쭈욱 그러하리라~~~
신청곡 : 조성모의 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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