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정
2004.05.17
조회 74
안녕하세요?
제가 아파 병간호 오신후로 그냥 머무르게된 세월이
4년이 지났습니다.

친정엄마의 보살핌으로 저는 건강해졌지만 엄마의 세월엔
주름져가는 흔적과 둔해지는 몸놀림에 가금씩 죄를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마음은 그때뿐이고 내엄마라는 호칭때무에 무너지는
마음은 어쩔수없는 자식인가 봅니다.

"76번째를 맞이하는 울엄마! 생신을 축하 드리고 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챙겨주시는것 잘먹을께요!!!".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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