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빨간 여우가 말을.....!
이영숙
2004.05.20
조회 51
사연잘보았고.셋공주님들과조경희씨도보고싶네요,,
김애경김영숙도잘있담니다.애경이는용인 김영숙이저와같이일하지요.회사에서라디오듣을수가업담니다.그래서저는이시간 다시듣기로청취하고.ㅇ언제우리산행한번해요.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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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아날로그데이> 맞Day!
>
> 오늘의 날씨는 정말 변화무상했습니다.
>
> 5월 18일 24년전 빛고을 光州의 봄 <민주화 운동> 그때 사실. 진실조차도 알지 못했습니다.
>
> 모든게 역사와 세월은 진실은 말해 줍니다.<밑줄긋고>
>
> 그리고 18일 내 고향 5일장날이기도 합니다.3일과 8일 이거든요.
> 다음에 생각 있으신분 장보러 함께 가시자구요.
> 가는날이 장날일때
>
> 새롭게 마련된 코너 < 가요박물관>아니 <영재의 가요박물관> 예전의 음악노트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박물관>이라는 이름과 한 가수의 깊이와 흐름에 대해서 상세하고, 눈여겨지는 코너의 한부분입니다.
>
> 개인적으로 오늘 양희은씨의 두번째 코너 수많은 곡중에 <금관의 예수>부재 <주...>의외 였습니다. 그 많은 곡중에 선곡된곡, 이왕이면 박물관에서 <가요속으로>아니<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더욱 어울리고 더 많은 애청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곡을 들려주셨으면, 5.18 이라 <상록수>나올거라 착각했지요.저는 <유가속>끝나면 CBS의 또다른 상품 Old Pop프로그램이 있는데 엔딩곡 또는 중간에 Pop이 특별한 목적없이 흐를때는 오늘 날씨 만큼이나 대책없더군요. 개인적으로
>
> 들린김에
>
> 빨간 여우가 말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 너의 장미 꽃이 그토록 소중한 이유는
> 그 꽃을 위해서 네가 담아 놓은 시간 때문이라고"
> 어린 왕자는 잊지 않기 위해서 그 말을 자꾸 되뇌었습니다.
>
> <가장 소중한 것응 눈으로 보지 못하고 사는 우리지만
> 그것이우리 삶 속에서 함께 함을 믿기에, 불현듯 마주친
> 시간들을 기억하기에, 그래서 살아 간다는 것은 보석을 찾는 듯 싶다>
>
> _-생 텍쥐베리의 <어린왕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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