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에서...
민문기
2004.05.19
조회 144
마침 약국에 손님몇분께서 계신중에 방송이 나오더군요.
그럴줄알았다면 녹음 준비를 해두는건데.
아쉽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은 달콤한 잠속에 빠져있고.
잠시 할일때문에 컴을쓰고있다 짬내어 감사인사 올립니다.

항상 좋은 말만 들을수는 없으시겠지만.
우연히 읽게된글에 가시가 베어져있는거같아.
그분의 깊고 깊은 뜻을 헤아리기가 어렵군요.
무엇이 그리생각이 많으신지는... 잘모르겠지만.

그저! 단순하게 음악만 듣고 즐겁게 삽시다.
살기도 힘든세상에.

감사인사드리려다 삼천포로 빠졌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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