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동생 불경기회복하기을 기원하며
이경숙
2004.05.18
조회 59
직장생활해서 미리미리 쓰는거예요서울에서 직장생활하다가 IMF때 회사에서 명퇴하고 김제가서 농사짓는다고 해서 귀농했는데 그것도 뜻대로 안되고 그래서 힘들게 장사하는거로 결정보고 열심히 장사하는데 불경기라서 힘들어 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파요 큰언니가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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