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찌든 삶에서 벗어나고 싶을때 푸른숲이 짙은
한적한 시골길을 낡은 짚차를 타고 세상에서 제일 느린속도로
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라디오에서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그러면 잠시나마 행복해지곤 합니다,,신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큰선물이 망각이라고 합니다.
세월이 지나면 치유가 되나니...그 어떤 고난과 아픔 상처,이모든것은 세월이 흐르면 다 치유되나니....
오늘은 할수있는한 최대로 상상을 해보는 날입니다
DJ님 처진 어께 올려주실수 있는 음악신청합니다
김민종의 엔드리스러브..


댓글
()